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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시편112편_할렐루야,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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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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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 | KRV 성경 | You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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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목) “시편 112:1-10” / 작성: 정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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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목) “시편 112:1-10” / 작성: 정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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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2편 1-10절말씀 묵상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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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2편1-10절 – 성경묵상 – 설향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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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12,시편 112 NIV;KLB – Psalm 112 – Praise the LORD. Blessed – Bible Gat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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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L NOCR – 우리말성경 시편 1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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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L NOCR - 우리말성경 시편 1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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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4 시편 112편 1-10절 [복 된 믿음의 가문] : 강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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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4 시편 112편 1-10절 [복 된 믿음의 가문] : 강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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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목) “시편 112:1-10” / 작성: 정한조

본문 시편 112:1-10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의인이 받을 복(1-4절)

시편 112편은 111편과 닮은 점이 많아 쌍둥이 시편이라 불립니다. 두 시편은 모두 ‘할렐루야’로 시작됩니다. 그래서 두 시편이 모두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깊이 그리고 높이 찬양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시편은 모두 ‘알파벳 시편’ 또는 ‘답관체(acrostic)시편’이라고 불립니다. 히브리어 자음은 모두 22자인데, 두 시편이 모두, 1-8절까지는 히브리어 자음을 2개씩, 상반절과 하반절 머리글자에 사용하였고, 9-10절에는 3개씩, 상반절, 중반절, 하반절 머리글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11편의 마지막 절인 10절에서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며, 그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모두 훌륭한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고 노래했는데, 112편 1절에서 그 내용을 거의 그대로 받아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합니다. 마치 단어 끝말잇기처럼, ‘마지막 문장 잇기’와 같은 놀이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역대하의 마지막 2절인, 역대하 36:22-23과 다음 권인 에스라서의 첫 시작인 에스라 1:1-3절이 거의 흡사하여, 에스라서와 역대기를 모두 에스라가 기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111편과 112편은 모두 표제어가 없어 누가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사람이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두 시편은 내용적으로는 다른데, 시편 111편은 하나님의 놀라운 행하심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감사예배시’인 반면에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의 삶과 성품, 그들이 받는 복에 대해서 교훈하여 주는 ‘지혜시’입니다.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인은 복이 있는 두 사람의 두 가지 특징을 제시하는데, 첫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며, 둘째는 하나님의 계명(말씀)을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경외’의 문자적인 의미는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이 하나님을 무조건 무서워하거나, 하나님에 대해 공포심을 느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두려움은 유한하고, 죄된 본성을 가진 인간과 영원하시고, 절대적으로 거룩하시며, 전지전능한 분이신 창조주와의 차이에서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우리 주위에서 부담스러울 정도로 바르게 살며, 그러면서도 학문과 인생에 깊은 통찰력을 지니신 분이 있습니다. 게다가 영적으로도 깊습니다. 그 분 앞에 가기 전에 마음을 다시 가다듬게 되고, 그 앞에서는 행동거지를 조심스럽게 하게 됩니다. 그러한 모습을 무한대로 확대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됩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의 말은 굉장히 귀담아 듣습니다. 해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워렌 버핏과 함께하는 점심식사 경매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와 점심을 한 번 먹으려면, 수십 만 불을 지불해야 가능합니다. 사람들, 특히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그와 함께 밥을 먹으려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와 식사를 하면서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잘 투자하면 더 많은 돈을 번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투자에 관한 한, 워렌 버핏의 말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을 즐거워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우리답게 만들어주고, 이 땅에서도 영원에 잇댄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계명(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시인만의 고백이 아닙니다. 새신자반에서 배운 바와 같이 우리가 복을 받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신명기 5:29)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명기에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말씀)을 지켜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복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자손들이, 당신의 백성들이 복을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은 복을 받는 통로와도 같습니다.

(2-3)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말한 시인은 이제는 그 복이 후손에까지 이어질 것임을 노래합니다.

우리로 인해서 우리의 자녀들과 손자손녀들, 그리고 후손들에게까지 복이 있고, 부와 재물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고대에 부와 재물을 가짐은 하나님께 복을 받은 것의 증거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재물 자체가 복은 결코 아닙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전 역사상 가장 큰 부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재물로 인해서 하나님을 경외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함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함에도 잘 자라는 백합화를 가리키며,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굉장히 놀랍고 충격이 되는 말씀입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화와 꽃 한 송이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데, 예수님께서는 꽃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인생 후반의 솔로몬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함도 없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함도 없었지만, 들의 백합화는 오직 하나님만 보고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된 인생이 되는 것은 조상들도 하나님을 경외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는 것을 통해서 가능하고, 후손들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경외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4)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정직하다’는 것은 단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라기보다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즐거워하여, 악함에 불의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하는 태도입니다.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이 빛이 없는 터널 속을 걸을지라도 빛이 일어나는 것은 빛이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빛의 조명을 받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바르게 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의인이 나누는 복(5-10절)

(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하나님을 향해 정직한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눌 줄 알며, 치우침이 없이 판단할 줄 압니다. 그러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높여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런 사람을 지금의 표현으로 하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도 바릅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바르다고 하면서, 사람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하다면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거나,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것에 대한 의미를 오해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6)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는 사람, 의인은 영원히 기억된다고 합니다. 표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을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름을 누가 기억해 줍니까? 전 세계 곳곳에 거대 무덤인 피라미드들이 있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것만 해도 138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그 피라미드가 누구의 무덤인지 그 주인을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파라오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남겨, 영원히 기억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무덤을 크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피라미드를 보고서, 거기에 묻힌 사람의 위대함보다 인생무상을 더욱 진하게 느낍니다.

우리들의 이름도 잊힐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것은 우리의 이름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께 새겨진 우리의 이름도 영원합니다.

(7-8)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하나님께 기억되는 인생은 아무리 흉한 소식을 들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인생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마침표를 찍습니다.

(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악인들의 이러한 모습은 시편 1편에 나오는 악인들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시 1:4-5)” 사실 악인들이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늘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에 악인들이 분노하면서 의인의 모습을 보고서, 이를 “뽀드득”하고 갈지라도, 악인들의 소원이 성취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악인들이 분노하면서 의인들을 부러워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부러워하면 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악인이 큰 분노를 낼지라도 의인을 결코 이길 수 없음은, 하나님께서 편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예배의 생활화’를 이루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날줄의 삶을 살며, 그가 또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삶과 정의를 행함으로 ‘생활의 예배화’를 이루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씨줄의 삶을 삽니다. 복 있는 사람의 인생은 예배의 날줄과 섬김의 씨줄의 교직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기억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심어주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날줄의 삶과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람들을 섬기는 씨줄의 삶을 살아, 복 있는 사람의 하루를 살아가십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영원히 기억되는 사람이 되는 은총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기 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것 자체가 복임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 땅에서 마지막 숨을 내어 쉬는 순간까지,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다른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땅에서 마지막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깊게 그리고 넓게, 높게 즐거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께 받은 복을 쌓아두는 저장고가 아니라 나누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날줄의 삶과 사람들을 향한 씨줄의 삶이 교직하여,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작품의 하루를 살게 하시고, 그런 매일 매일이 모여 우리 인생 전체가 하나님께서 만들어 오신 그리고 만들어 가실 하나님의 작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을 돕는 질문

1.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함이 당신의 삶에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함으로 인해서 당신에게 주어진 복은 무엇이었습니까? 혹 당신이 지금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3. 하나님께 받은 복과 은총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누어지고 있습니까?

4. 오늘도 하나님께서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심어 주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기 위해서 무엇을 결단하시겠습니까?

(작성 : 정한조)

시편112편 1-10절말씀 묵상

시편112편 1-10절 말씀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4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7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8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시편112편 1-10절

​시편112편 1-10절 말씀 묵상

새번역,,,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1절>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정직한 사람의 자손은 복을 받으며,<2절>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그의 의로움은 영원토록 칭찬을 받을 것이다.<3절>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4절>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5절>

할렐루야 하며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합니다. 시편 1편을 생각나게 하시는 말쑴입니다. 여호와의 계명을 즐거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모든 말씀이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하시는 말씀임을 깨닫고 순종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후손은 땅에서 강성하며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정직하게 살게 되고 그 후손들이 복을 받습니다. 부와 재물이 있고 그의 공의는 영원히 칭찬을 받습니다.

정직하게 사는 자는 흑암 중에도 빛이 비추일 것이고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고 그는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모든 일이 잘되고 그는 또 모든 일을 정의로 행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는 정직하고 공의를 행하고 자비로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풉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게 하시고 그의 후손이 복을 받고 강성하게 산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의 삶에는 반드시 이런 좋은 열매들이 나타납니다. 

 

새번역,,,그런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영원히 기억된다.<6절>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으므로 그의 마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7절>그의 마음은 확고하여 두려움이 없으니, 마침내 그는 그의 대적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8절>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는 영광을 받으며 높아질 것이다.<9절>악인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다. 악인의 욕망은 헛되이 꺾일 것이다.<10절>

그는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의로운 사람은 영원히 기억됩니다.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가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고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않고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반드시 봅니다.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는 영광을 받고 높아질 것입니다.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고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니 악인의 욕망은 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마음이 견고합니다. 세상에 흉한 소문이 나고 두려운 소문이 들려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견고하여 어떤 일에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계명을 즐거워하며 여전히 가난한 사람들에게 재물을 나누어 줍니다. 자기의 삶은 정직과 공의로 다스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자비와 긍휼을 베풀고 재물을 나누어 주며 어떤 일도 두려워하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즐거워하므로 찬양하며 기도하며 말씀을 붙들고 살기 원합니다.

승리하시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시편112편1-10절

2020년6월 4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맑고 깨끗한 싱싱한 목요일 아침이 시작 되고 있습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 한번 택하여 세운 언약은 상황이 변하거나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흐려지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이나 시간 속에서도 결코 변함없는 영원한 언약은 신실하게 이루어지고 있기에 흔들림 없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녀들이 주어진 사명 앞에 묵묵히 감당하시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지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자가 수도권에 개척교회 목사님들로 인하여 전파되고 있어서 먹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 현실 인 만큼 더 이상 누가 되지 않도록 방역에 힘쓰고 지혜롭게 극복해 나갑시다.

– 현 사회 속에 많은 질타를 받고 있어서 정말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만, 회개와 자숙하고 전도할 수 없는 현실에서 믿음이 약한 분들이 또 넘어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 중에 힘냅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의 마음다짐은 이 하루를 이 세상 무대에 올려놓으신 목적과 이유를 말씀과 기도로 깨닫고, 그 은혜와 사랑을 날마다 감사함으로 찬양 드리며 보람 된 하루를 시작 해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시편112편1-10절}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4.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7.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8.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 제 목 ◑◑◑◑

◗◗ 여호와를 경외하라!

◑◑◑ 본문 이해와 요약 ◑◑◑

◗ 112편에서는 앞에 시편 111편과 같이 ‘할렐루야!’ 찬양으로 연결되고 있는데, 111편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구원의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높이 찬송하라고 말씀하였다면, 오늘 본문은 그 언약으로 백성들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면 놀라운 축복이 보장됨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 그래서 크게 1-5절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베푸는 생활과, 5-10절에서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들의 믿음의 축복과 굳건한 신앙생활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1절은 언약의 백성들이 믿음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모습이라면, 2절은 언약의 백성들의 정직함이 후대까지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지키는 언약의 백성에게 가장 먼저 드러나는 행동적인 양식이 정직이라는 것이며, 의로운 자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영생의 복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각 절을 의미와 이해를 돕는다면, 먼저 1,2절에서 자손을 복되게 할 진정한 유산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잘 지키는 신앙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

– 4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흑암 중에도 의로운 빛이 있게 될 것입니다.

– 또한 5절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제 즉 비우는 정신을 실천하는 자가 잘된다고 하였으며, 6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진정 명예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7-9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은 흉한 소식에도 두려워하지 않겠으며, 또한 재물을 나누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며, 10절에서 모든 악인의 결국은 한탄과 분노하며 소멸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111편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삶의 모든 범주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것을 소개합니다.

– 그래서 두 시편 모두 히브리어 알파벳의 첫 글자를 따라 시를 작성해 나간 답관체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 특히 111편이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찬양하였고, 위대하신 구원 행위들을 주제로 삼고 있다면, 본 시편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자의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특징 중에 하나는 크게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 흔히 주의 계명은 무겁고 힘든 것으로 여기지만, 진정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주의 계명으로 인하여 감사와 큰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데, 그 이유는 주의 계명이 영원한 복을 약속하기 때문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경외하는 자가 평강을 얻는다.(시편112편7,8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은 하늘의 지혜를 얻게 되며 아무리 흉한 소식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7-8절을 살펴보면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계명을 지키는 자가 누릴 또 다른 복락으로는 흑암 속에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 이유로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기 때문이며, 또한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보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고통과 고난에 많이 아프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 또한 각종 질병에서부터 테러 전쟁, 사고 등 사람을 두렵게 하는 요소들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 오늘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이 전 세계를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 하고 모든 것을 올 스톱되는 모습을 실감하게 됩니다.

– 이 두려움은 사람을 위축되게 하고, 낙담하게 합니다만,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은 두렵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흉한 소식이 들려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의인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마음이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 천지만물의 주인이시오 주관자이신 하나님, 모든 일을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데 두려울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자를 친히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므로 평강을 얻게 하십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 사실을 압니다. 이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두려운 일이 닥치고 흉한 소식이 들려와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놀라운 지혜를 선물로 받게 되는데, 이 지혜는 세상의 모든 것보다 최상의 축복입니다.

– 111편 10절과 112편1절에서도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특히 여기서 ‘지혜’란 인생으로 하여금 삶을 의미 있게 하고, 풍요롭게 하고, 나아가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을 말하며, ‘지혜의 근본’이라는 말은 ‘시작’, ‘출발점’, ‘본질’ ‘복의 근원’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 시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자 세상의 금은 보다 최상의 복의 근원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실 사람들은 누구나 지혜를 얻기 원합니다. 역사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혜 얻기를 원했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계속해 왔던 것입니다.

–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그 대상에 대한 차이는 있지만, 모두가 지혜 얻기를 사모하며 살고 있습니다.

– 사실 우리가 이 세상에 대하여, 나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에 대하여 알면 알수록 마음 깊이 깨닫게 되는 것은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한없는 무지함이며, 우둔함뿐입니다.

– 또한 수많은 철학과 사상, 종교에서 진정한 지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이것이야말로 참 지혜라고 말하지만, 그 또한 인간의 어리석은 깨달음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는 인간이 이해 할 수 없는 방법으로 택한 백성들을 지키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삶 속에 경험하게 됩니다.

– 가령 지도자 모세를 생각해 보면, 그는 앞으로는 홍해가 가로막고 있고 뒤로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오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하시는 지혜와 권능을 믿게 됨으로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모세는 도리어 두려워 떠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출애굽기14장 13절에서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 그리고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은 어떻습니까? 그는 시편27편 3절에서 군대가 자신을 향해 진을 쳐도, 전쟁이 일어나 자신을 치려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담대할 것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 그리고 시편23편4절에서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자기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그런가 하면 바벨론 포로기에 다니엘의 세 친구는 다니엘3장 16-18절에서 평소보다 칠 배나 뜨거운 풀무에 던져질 것이라는 위협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사도행전 7장에서 스데반 집사가 산헤드린 공회원들 앞에서 조금도 거침없이 당당하게 단 한편의 설교로 순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두려운 일이나 흉한 소식을 듣는다 해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조금도 두려워하는 법이 없습니다.

–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과 지혜로 온전히 보호하심을 믿기에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물론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모든 두려운 일에서 보호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도 두려운 일로 인하여 큰 고난을 당할 수 있고 심지어는 전염병에 감염 될 수 있고 심지어 죽음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 주님의 열두 사도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였지만, 대부분이 믿음 때문에 순교를 당하였습니다.

– 바울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렇게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 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비록 죽임을 당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다시 살리실 것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 믿음의 사람은 죽음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새로운 삶이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 사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두려운 일을 만날 때 두려워하는 것은 당장의 위기에서 보호를 받을 길이 없다고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삶이 이 세상의 삶으로 끝장이 나고 이생으로 그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만일 그들이 다시 산다는 확신만 있다면, 그들은 결코 고난과 절대적 위기와 두려운 일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런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그러한 믿음의 확신이 있는지 점검되어야 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지금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하시는 모든 일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신뢰하며 경외하고 있는지? 또한 핍박과 고난과 고통 그리고 크고 두려운 일을 만나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주를 신뢰하겠는지? 그리고 나의 주변에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여 두려워하는 이웃이 누구인지 찾아보고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권면할 수 있겠는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은 평강을 얻습니다.

–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구원의 하나님을 믿고 모든 두려움과 염려를 다 이기고 시원하게 날려버립시다.

– 히브리서13장 6절에서“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 가끔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고 하면서도, 풍전등화와 같이 어떤 위기와 어떤 재난과 역경에서 두려운 일을 만날 때에, 현 상황에 화들짝 놀라고 두려워한다면,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신명기31장 6절에서 “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예견치 않게 목회자와 교회에 무증상으로 감염이 되고 있어서 많이 실망감을 주고 있는데, 가볍게 넘기지 말고 스스로 철저하게 눈에 보이지 않는 어두움과 흑암의 권세가 진을 치고 있는 만큼 개인 방역에 힘쓰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두려움과 공포를 담대하게 이겨냅시다.

– 그러므로 어떤 위기와 두려운 일이 닥친다고 해도 하나님께 삶의 지혜를 구하고 주의 권능의 손길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모든 상황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일어서며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인의 참 모습을 삶으로 의연하게 대응하고 실천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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